
🌿 동료지원인의 성장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 2026년 2월 24일(화), 14:00~17:00에 이기연 前)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님을 강사로 초청하여
시흥시보건소 1층 소회의실에서
동료지원인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.
이번 교육은
「WHO QualityRights 기반 동료지원 실천과 자기돌봄」을 주제로
총 7명의 동료지원인이 함께했습니다. ✔ 인권, 회복, 자기결정에 기반한 동료지원 ✔ 당사자 중심의 소통과 관계 맺기 ✔ 소진을 예방하는 마음돌봄의 방법
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~
<1부> 에는 인권, 회복, 자기결정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동료지원의 이해를 높이고,
당사자 중심의 소통 방식과 실천 역량을
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.

<2부>에는 동료지원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
‘쉼’이 아닌 ‘마음돌봄’의 관점에서 자기돌봄의 필요성과
구체적인 방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동료지원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
💚경험을 나누며 함께 회복해가는 과정입니다.💚
그리고, 나를 돌보는 힘이 있어야 타인을 도울 수 있습니다.
💬“자기돌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.”
본 교육은 시흥형 정신건강 통합돌봄 모델(CARE)의 가치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.
CARE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
치료 이후의 삶까지 이어지는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로,
✔ Community(지역 기반 협력), ✔ Answer(맞춤형 지원), ✔ Resilience(회복탄력성), ✔ Empowerment(주체성 강화)의
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운영되었습니다.
이를 통해 다양한 기관과 사람이 연결된 ‘함께 돌보는 구조(생태도)’ 안에서
지역사회 회복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합니다.
이번 교육은 동료지원인으로서의 역할을 돌아보고, 지속 가능한 활동을 위한 ‘쉼이 아닌, 나를 이해하고 돌보는 시간’이었습니다.
앞으로도 CARE는 WHO QualityRights(퀄리티라이츠)의 가치와 함께
💚 동료지원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💚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회복 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.
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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