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
본 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5월~6월
2차 요리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.
이번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분들의
식생활기술 향상하고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.
직접 만든 요리들을 도시락 통에 담아 주변 이웃에게
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도 했어요.
알록달록 천연색의 술빵도 직접 만들었어요~!
엄청 맛있었답니다.
요리에 익숙하지 않았던 참여자분들도
이제는 능숙하게 요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처음에는 어색하기도 하였지만
2인 1조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
서로 도우며 요리하고
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함께 요리라는 공통 주제를 통해
즐겁게 이야기 나누게 되었습니다.
내년에도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찾아뵈어요~!